기사 (1,074건) 리스트형 웹진형 타일형 경기전망 ‘시계 제로’...그러나 극복 못할 위기 없고 윤석열 정부는 힘내라 경기전망 ‘시계 제로’...그러나 극복 못할 위기 없고 윤석열 정부는 힘내라 [권의종의 경제프리즘] 경기 상황이 시계 제로다. 한 치 앞이 안 보인다. 향후 경기가 호황일지 불황일지는 경제의 최고 화두이자 국민의 최대 관심사다. 하지만 전해지는 진단 결과는 부정확, 불확실하다. 낙관론과 비관론이 엇갈린다. 전문가 의견도 애매하다. 언론 또한 그렇다. 비판은 그토록 잘하면서 대안 제시에는 영 젬병이다. 그러니 무시로 쏟아지는 경제 지표에 일희일비를 거듭할 수 밖에. 경기침체는 가계와 기업, 경제에 악영향을 준다. 일자리를 줄어들게 하고 소비를 움츠러들게 한다. 이는 다시 기업의 어려움으로 이어지는 악순환을 반 전문가코너 | 권의종 | 2023-03-15 16:09 [새 정부 개혁입법 과제](37) 눈앞으로 다가온 지방소멸, 대책 강구해야 [새 정부 개혁입법 과제](37) 눈앞으로 다가온 지방소멸, 대책 강구해야 지난 해 5월 10일 출범한 윤석열 정부가 ‘공정과 상식의 사회 실현'을 기치로 내걸고 국정에 임하고 있다. 금융소비자뉴스는 사단법인 서울이코노미포럼(이사장 정종석)과 공동으로 새 정부의 개혁입법 과제를 부문 별로 분석하고 대안을 제시하는 기획물 연재를 시작한다.■공동주최 : 금융소비자뉴스, 사단법인 서울이코노미포럼■후원 : 금융소비자연맹, 전국퇴직금융인협회, 금융소비자연구원, 서울자본시장연구원[윤영호 칼럼] 역설적인 말 같지만, 기업은 망할 수 있기 때문에 강하다. 사기업은 부도에 대해서 스스로 무한 새 정부 개혁입법 과제 | 윤영호 | 2023-03-15 15:36 ‘신뉴딜정책’의 부활인가...‘IRA’의 거센 파도가 밀려온다 ‘신뉴딜정책’의 부활인가...‘IRA’의 거센 파도가 밀려온다 [나병문 칼럼] 신뉴딜정책(新 New Deal 政策)은 미국의 오바마 대통령이 추진했던 정책으로, 대규모 인프라 투자를 통하여 금융위기를 해결하고 경제를 되살리겠다는 것이 그 핵심 내용이다. 그런데 최근 들어 바이든 행정부가 이 정책을 다시 들고나왔다. 도로, 철도, 항만 등의 개선을 위한 ‘물리적인프라법안’과 사회안전망 강화와 기후변화 대응을 담은 ‘사회복지인프라법안’이 그것인데, 이번에 후자의 명칭을 ‘인플레이션감축법안’으로 바꾸어 의회를 통과시켰다.인플레이션 감축 전문가코너 | 나병문 | 2023-03-12 13:56 [새 정부 개혁입법 과제](36) 논란의 ‘소주값’, 왜 국세청이 식품을 관할하나? [새 정부 개혁입법 과제](36) 논란의 ‘소주값’, 왜 국세청이 식품을 관할하나? 지난 해 5월 10일 출범한 윤석열 정부가 ‘공정과 상식의 사회 실현'을 기치로 내걸고 국정에 임하고 있다. 금융소비자뉴스는 사단법인 서울이코노미포럼(이사장 정종석)과 공동으로 새 정부의 개혁입법 과제를 부문 별로 분석하고 대안을 제시하는 기획물 연재를 시작한다.■공동주최 : 금융소비자뉴스, 사단법인 서울이코노미포럼■후원 : 금융소비자연맹, 전국퇴직금융인협회, 금융소비자연구원, 서울자본시장연구원[권의종 칼럼] 애먼 소주값이 도마 위에 올랐다. 음식점과 주점에서 소주 한 병값이 6,000원대로 치솟을 조 새 정부 개혁입법 과제 | 권의종 | 2023-03-08 16:23 파월, '빅스텝' 가능성 열고 최종 금리 상향 예고…시장은 '급랭' 파월, '빅스텝' 가능성 열고 최종 금리 상향 예고…시장은 '급랭' [연합뉴스] 미국 중앙은행인 연방준비제도(Fed·연준)를 이끄는 제롬 파월 의장이 7일(현지시간) 매파(통화긴축 선호)적 면모를 부각하며 시장을 떨게 했다.당장 오는 21∼22일 열리는 3월 연방공개시장위원회(FOMC) 정례회의에서 다시 금리 인상 가속페달을 밟을 가능성을 열어놓은 것은 물론 향후 기준금리 수준이 기존 예상보다 높아질 것이라고 밝혀 연내 피벗(통화정책 방향 전환) 기대감에 찬물을 끼얹었다.제롬 파월 미국 연방준비제도(Fed·연준) 의장은 이날 "최근 경제지표가 예상보다 강세를 보이고 글로벌금융 | 연합뉴스 | 2023-03-08 10:23 [새 정부 개혁입법 과제](35) 지자체 적용 중앙부처의 획일적 평가항목 개선돼야 [새 정부 개혁입법 과제](35) 지자체 적용 중앙부처의 획일적 평가항목 개선돼야 지난 해 5월 10일 출범한 윤석열 정부가 ‘공정과 상식의 사회 실현'을 기치로 내걸고 국정에 임하고 있다. 금융소비자뉴스는 사단법인 서울이코노미포럼(이사장 정종석)과 공동으로 새 정부의 개혁입법 과제를 부문 별로 분석하고 대안을 제시하는 기획물 연재를 시작한다.■공동주최 : 금융소비자뉴스, 사단법인 서울이코노미포럼■후원 : 금융소비자연맹, 전국퇴직금융인협회, 금융소비자연구원, 서울자본시장연구원[윤영호 칼럼] 지방자치단체 예산확정 및 집행과 관련하여 그동안 지적되고 있는 현실적 문제점과 그에 따른 폐단 새 정부 개혁입법 과제 | 윤영호 | 2023-03-07 10:38 효도와 우애가 그리운 세상 효도와 우애가 그리운 세상 [박석무 칼럼] 『논어』에는 “효와 제라는 것은 인(仁)을 행하는 근본일 것이다.(孝弟也者 其爲仁之本與 : 「學而」)”라고 말하여 공자의 중심 사상인 인(仁)이 행위로 나타남이 효제(孝弟)라고 설명했습니다. 다산도 같은 뜻으로 “효와 제는 인을 행하는 근본이다.(孝弟爲行仁之本 : 「示二兒家誡」)”라고 아들들에게 가르쳐 주었습니다.효도란 부모님을 사랑하며 제대로 봉양해드림을 뜻하고 제란 형제간에 우애하는 일을 말합니다. 언뜻 생각하면 공자나 다산의 말씀은 참으로 답답한 옛날 이야기일 뿐, 현 칼럼 | 박석무 | 2023-03-06 10:23 “은행은 공공재” 발언... 신(新)관치 서막인가, 돈 잔치 폐막인가 “은행은 공공재” 발언... 신(新)관치 서막인가, 돈 잔치 폐막인가 [권의종의 경제프리즘] 미안한 얘기지만, 눈치로는 대한민국 관료를 따를 자 없다. 누가 대통령중심제 아니랄까 봐 대통령의 지시가 있거나 불호령이 떨어져야 움직이곤 한다. 그도 그럴 것이, 모난 돌이 정 맞는다고 괜히 나섰다가 눈치 없다 소리나 듣고, 일이 잘못되면 징계까지 당하기에 십상이다. 가만있으면 중간은 가는데 공연히 긁어 부스럼 만들 하등의 이유가 없다. 최근 일만 해도 그렇다. ‘은행은 공공재’라는 대통령 발언이 있자 정부가 비상이 걸렸다. 호떡집에 불난 듯 호들갑을 피운다. 금융감독원장은 현장방문에 전문가코너 | 권의종 | 2023-03-01 12:56 삶과 죽음 그리고 나의 정체성...무엇이 '나'인가? 삶과 죽음 그리고 나의 정체성...무엇이 '나'인가? [윤영호 칼럼] 산책을 하면서 뿌리가 드러난 나무를 발견했다. 실 가지 끝마다 지난 늦가을에 낙엽 졌던 그 자리에 또 다른 새 싹을 움티울 봄준비를 하고 있다.보이는 잎이나 실가지 개체마다, 내 몸이 독립적인 나무의 존재, “나” 라고 정체성을 규정하는 순간, 다른 잎이나 옆에 있는 줄기는 생존경쟁대상이다. 그러나 보이지 않는 뿌리 입장에서는 모든 잎, 모든 가지 전부가 나의 일부요 나의 화신이다.잎의 입장에서 보면 지난 1년이 출생과 사망으로 끝나버린 허무한 역사였지만, 뿌리 입장에서는 죽음이 없었다. 다만 칼럼 | 윤영호 | 2023-02-28 15:52 정책 수요자가 필요로 하는 육아제도를 통해 인구문제 해결해야 정책 수요자가 필요로 하는 육아제도를 통해 인구문제 해결해야 [백승희 칼럼] 우리나라의 출산률이 또 다시 낮아졌다. 정부에서는 출산율을 높이고자 다양한 제도를 내놓았으나 제도 수요자인 젊은 부부들의 반응은 없어 보인다.저조한 출산율로 인해 정부는 수년 전부터 다양한 해결책을 모색 중이며 산업현장과 교육 등의 분야에서는 임시방편으로 외국인을 대상으로 취업과 교육을 진행 중이다.미국 경제방송 CNBC는 지난해 국제통화기금(IMF)의 통계를 인용하여 우리나라는 국내총생산(GDP) 규모로 따졌을 세계 10대 경제대국에 진입했다는 분석을 내놓았다. 이처럼 통계적으로 는 우리나라가 과거에 비해 훨씬 경 전문가코너 | 백승희 | 2023-02-28 09:44 행동주의펀드, 기업사냥꾼인가 주주 지킴이인가? 행동주의펀드, 기업사냥꾼인가 주주 지킴이인가? [나병문 칼럼] 미국의 행동주의펀드 ‘힌덴버그 리서치’는 지난달 24일 인도 최대 기업 그룹 중 하나인 ‘아다니’의 주가 조작, 회계 부정을 문제 삼아 동사(同社) 주식에 공매도를 걸었다. 이후 아다니 그룹 주가는 급락을 거듭하였고, 세계적 신용평가사인 S&P는 아다니 그룹 산하 2개 계열사의 신용등급을 ‘안정적(stable)’에서 ‘부정적(negative)’으로 강등했다.위의 사례 말고도, 지금 해외에서는 행동주의펀드가 경영에 간여하는 사례가 부 전문가코너 | 나병문 | 2023-02-28 09:29 지금 금융시장은 ‘적색경보’...연체 ‘꿈틀꿈틀’, 부실 ‘째깍째깍’ 지금 금융시장은 ‘적색경보’...연체 ‘꿈틀꿈틀’, 부실 ‘째깍째깍’ [권의종의 경제프리즘] 금융에는 ‘쥐약’, 연체가 꿈틀댄다. 은행의 건전성 관리에 적신호가 켜졌다. 잠재 부실위험이 현실화할 조짐이다. 한국은행의 기준금리 인상에 따른 고금리에 고환율과 고물가가 합세한 여파다. 지난해 말 신한·KB국민·하나·우리 등 4대 은행의 연체율은 0.16~0.22%였다. 전년보다 0.03~0.04%p 올랐다. 은행권 연체율은 한동안 낮은 수준을 유지해왔다. 금융감독원에 따르면, 국내은행의 원화 대출 연체율은 2019년 말 0.36%를 기록했다. 코로 전문가코너 | 권의종 | 2023-02-21 10:02 통일에 대한 국민적 담론을 마련하자 통일에 대한 국민적 담론을 마련하자 [신부용 칼럼] 우리 국민은 누구나 남북통일에 대해 자기 나름의 의견이 있으리라 생각된다. 통일을 적극 찬성해 언제든 행동에 나설 각오가 돼 있는 사람부터 통일이 자신에게 오히려 부담만 가져올 것을 우려해 반대하는 사람까지 각양각색이다.서울대 통일평화연구원(IPUS)의 2021년 조사에 의하면 통일이 필요하다고 보는 국민은 44.6%로 2007년 조사 이래 처음으로 절반을 밑돈 반면 통일이 필요하지 않다는 의견은 29.4%로 가장 높았다. 통일에 대한 국민의 관심이 점점 멀어져 간다는 얘기다. 그러나 중요한 것은 통계수치가 아니라 칼럼 | 신부용 | 2023-02-21 06:32 방향 잃은 노인정책...일하면 연금 깎고 나이들면 실업급여 안준다니 방향 잃은 노인정책...일하면 연금 깎고 나이들면 실업급여 안준다니 [권의종의 경제프리즘] 노인들이 뿔났다. 시니어 단체 12곳이 뭉쳤다. 고용보험법 개정을 촉구하는 연대회의를 결성했다. 65세 이후 신규 취업자를 실업급여 적용 대상에서 제외하는 고용보험법 제10조 2항 삭제를 요구하는 집단행동에 나섰다.2025년이면 우리나라가 초고령사회에 진입하고, 근자에 와서 국민연금 개혁과 고령자 계속 고용, 노인 기준 연령 상향이 사회적 이슈로 대두되는 가운데 나온 움직임이라 더 귀추가 주목된다. 언뜻 봐도 기이하기는 하다. 65세 이전에 취업해 고용보험에 가입한 사람은 65세 이후 실직을 해도 실업급여를 전문가코너 | 권의종 | 2023-02-14 09:55 생각하고 글 쓰는 기계 ‘챗GPT’ 출현, 재앙인가 기회인가? 생각하고 글 쓰는 기계 ‘챗GPT’ 출현, 재앙인가 기회인가? [나병문 칼럼] 미국의 인공지능 연구소인 ‘오픈AI’가 얼마 전 ‘챗GPT’를 세상에 선보였다. GPT(Generative Pre-trained Transformer)는 말 그대로 자동 회귀 언어 모델이다.‘generative’라는 단어에서 보듯이 단순한 검색이 아닌 뭔가를 생성하는 능력을 갖춘 창의적인 인공지능시스템이라 하겠다. 이는 그동안 인간의 전유물로 여겨졌던 LAD(language acquisition device, 언어습득장치)를 보유한 기계의 등장을 의미한 전문가코너 | 나병문 | 2023-02-13 16:10 [새 정부 개혁입법 과제](34) 다문화 사회에 대비하는 공존정책 설계해야 [새 정부 개혁입법 과제](34) 다문화 사회에 대비하는 공존정책 설계해야 지난 해 5월 10일 출범한 윤석열 정부가 ‘공정과 상식의 사회 실현'을 기치로 내걸고 국정에 임하고 있다. 금융소비자뉴스는 사단법인 서울이코노미포럼(이사장 정종석)과 공동으로 새 정부의 개혁입법 과제를 부문 별로 분석하고 대안을 제시하는 기획물 연재를 시작한다.■공동주최 : 금융소비자뉴스, 사단법인 서울이코노미포럼■후원 : 금융소비자연맹, 전국퇴직금융인협회, 금융소비자연구원, 서울자본시장연구원[백승희 칼럼] 저출산은 분야를 가리지 않고 영향을 미치고 있다. 우리나라의 출산율이 1명도 되지 않는다. 이 새 정부 개혁입법 과제 | 백승희 | 2023-02-10 16:32 중국의 방역완화와 '리오프닝'...그들의 ‘보복소비’ 열풍을 역이용하라 중국의 방역완화와 '리오프닝'...그들의 ‘보복소비’ 열풍을 역이용하라 [권의종의 경제프리즘] 세상이 험해서인지 경제용어도 거칠다. 전쟁터와 정치판에서나 나옴 직한 과격 표현이 난무한다. 기업경영에서 자주 언급되는 전략과 전술, 무한경쟁, 치킨게임 등의 단어 정도는 순한 축에 속한다. 코로나19 팬데믹을 거치면서 ‘보복’의 접두어가 달린 신조어까지 생겨났다. 기존의 ‘보복 관세’에 이어 ‘보복 소비’, ‘보복 저축’, ‘보복 투자’ 등의 단어가 범람한다. 보복 소비(revenge spending) 전문가코너 | 권의종 | 2023-02-07 10:45 [새 정부 개혁입법 과제](33) 선심성 예산-지방예산지원 민간단체 개혁해야 [새 정부 개혁입법 과제](33) 선심성 예산-지방예산지원 민간단체 개혁해야 지난 해 5월 10일 출범한 윤석열 정부가 ‘공정과 상식의 사회 실현'을 기치로 내걸고 국정에 임하고 있다. 금융소비자뉴스는 사단법인 서울이코노미포럼(이사장 정종석)과 공동으로 새 정부의 개혁입법 과제를 부문 별로 분석하고 대안을 제시하는 기획물 연재를 시작한다.■공동주최 : 금융소비자뉴스, 사단법인 서울이코노미포럼■후원 : 금융소비자연맹, 전국퇴직금융인협회, 금융소비자연구원, 서울자본시장연구원[윤영호 칼럼] 지방 교육기관 폐교와 함께 지방소멸의 위기 속에서 곳곳이 다양한 이름의 특별자치도 특별행정시 새 정부 개혁입법 과제 | 윤영호 | 2023-02-02 11:08 역성장과 거꾸로 가는 경제...지금 文정부나 탓할 때인가 역성장과 거꾸로 가는 경제...지금 文정부나 탓할 때인가 [권의종의 경제프리즘] 동장군이 유난스레 기승을 부렸다. 전북 진안에서 ‘역(逆)고드름’이 얼었다. 영하 17도를 밑도는 한파가 이어지며 마이산 탑사의 2개 정화수 그릇에서 7~10cm가량의 역고드름이 하늘을 향해 솟아올랐다.고드름은 위에서 아래로 어나 역고드름은 아래쪽에서 하늘을 향해 거꾸로 자라난다. 탑사 역고드름은 그릇 안에 담긴 물이 얼어 부피가 커지면서 덜 얼어붙은 표면으로 물이 밀려 나와 위로 솟구치며 생기는 현상이라는 설명이다. 국내에서 역고드름을 볼 수 있는 데는 3곳 정도라 한다. 경기 연천군 전문가코너 | 권의종 | 2023-02-01 10:41 [새 정부 개혁입법 과제](32) 비정한 세상...‘구하라법’ 조속히 통과시켜라 [새 정부 개혁입법 과제](32) 비정한 세상...‘구하라법’ 조속히 통과시켜라 지난 해 5월 10일 출범한 윤석열 정부가 ‘공정과 상식의 사회 실현'을 기치로 내걸고 국정에 임하고 있다. 금융소비자뉴스는 사단법인 서울이코노미포럼(이사장 정종석)과 공동으로 새 정부의 개혁입법 과제를 부문 별로 분석하고 대안을 제시하는 기획물 연재를 시작한다.■공동주최 : 금융소비자뉴스, 사단법인 서울이코노미포럼■후원 : 금융소비자연맹, 전국퇴직금융인협회, 금융소비자연구원, 서울자본시장연구원[나병문 칼럼] 며칠 전에, 자신의 신생아를 숲속에 유기한 20대 친모가 검거된 사건이 있었다. 매서운 한파가 새 정부 개혁입법 과제 | 나병문 | 2023-01-31 11:20 처음처음12345678910다음다음다음끝끝