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10월 추천도서>뇌의미래
<10월 추천도서>뇌의미래
  • 민예은 기자
  • 승인 2012.10.19 14:32
  • 댓글 0
  • 트위터
  • 페이스북
  • 카카오스토리
이 기사를 공유합니다

뇌의 미래 

 

저자 미겔 니코렐리스
출간일 2012년 10월 12일
쪽수 512쪽
분류 과학
출판사 김영사

온라인 서점 구매
(해당 서점을 클릭하시면 구매페이지로 넘어갑니다.)
YES24교보문고알라딘인터파크

 

 

책 소개
인류의 미래를 송두리째 바꿔놓을 최첨단 뇌과학의 모든 것!
인체의 한계를 뛰어넘어 인간에게 무한한 능력을 가져다줄 뇌-기계 인터페이스 그 혁명적 기술이 지금 공개된다! 인공지능의 세계적 석학 니코렐리스가 최초로 공개하는 뇌과학의 역사와 미래 전망! 상상을 뛰어넘는 창조적 실험과 도전으로 입증해낸 뇌과학의 무한한 잠재력에 주목하라! 뇌파로 컴퓨터를 작동하고, 생각만으로 전 세계 사람들과 의사소통을 하며, 타인의 생각까지도 다운로드받을 수 있는 세상! 인간과 기계의 경계가 허물어지고 두뇌만으로 모든 물리적 세계를 통제하는 경이로운 미래의 모습이 생생하게 펼쳐진다!

저자 소개
미겔 니코렐리스
의학박사이자 듀크대학교 신경공학센터의 창시자. 세계에서 가장 영향력 있는 20명의 과학자 중 한 사람으로 손꼽히는 인공지능 분야의 세계적 석학이다.
1999년 케네디의 환자가 컴퓨터 커서를 움직이던 것과 똑같은 방식으로 생쥐가 로봇 팔을 조종할 수 있다는 실험결과를 내놓으며 전 세계 과학계의 이목을 집중시켰고, 2000년에는 원숭이 뇌에 머리카락 굵기의 가느다란 탐침을 꽂아 원숭이가 팔을 움직일 때 뇌 신호를 포착해 이 신호로 로봇 팔을 움직이게 하는 BMI 실험에 성공했다. 이어서 2003년, 붉은털원숭이의 뇌에 700개의 미세전극을 이식하여 생각하는 것만으로 로봇 팔을 움직이게 하는 데 성공했을 뿐만 아니라 2004년 32개 전극으로 사람 뇌의 활동을 분석하여 신체 마비 환자들에게 도움이 되는 BMI 기술 연구에 착수, ‘다시 걷기 프로젝트(Walk Again Project)’라는 이 프로젝트를 통해 전신마비 환자에게 온몸을 움직일 수 있는 능력을 되찾아주는 기술을 개발 중이다. 이와 같은 그의 탁월한 연구 성과는 <네이처>, <사이언스> 등의 학술잡지에 실리며 인공지능 분야를 주도해나가고 있다.
프랑스학술원, 브라질 과학 아카데미, 교황청과학원의 회원인 2010년 해당 연구분야에 탁월한 연구업적을 가진 과학 리더에게 수여하는 NIH Director's Pioneer Award를 수상하였으며, 2008년 교황청 과학원의 회원으로 선정되기도 했다.

김성훈 옮김

치과의사의 길을 걷다가 번역의 길로 방향을 튼 엉뚱한 번역가. 중학생 시절부터 과학에 대한 궁금증이 생길 때마다 틈틈이 적어온 과학노트는 아직도 보물 1호로 간직하고 있다. 학생 시절부터 흥미를 느꼈던 번역작업을 통해 이런 관심을 같은 꿈을 꾸는 사람들과 함께 나누기 원한다. 경희대학교 치과대학을 졸업했고, 현재 출판번역 및 기획그룹 ‘바른번역’ 회원으로 활동 중이다. 역서로는 《위대한 수학》《WOW! : 뱁티스트 헬스케어의 탁월한 서비스경영을 배우다》《흥미로운 심해 탐사여행》《퀀텀맨》《동물학자 시턴의 아주 오래된 북극》《글자로만 생각하는 사람 이미지로 창조하는 사람》 등이 있다.

이상헌 해제

가톨릭대학교 교양교육원 초빙교수로 재직 중이다. 《임마누엘 칸트》《악령이 출몰하는 세상》《칸트》《생명이란 무엇인가 그후 50년》(공역) 《서양철학사》(공역) 《탄생에서 죽음까지》(공역) 등의 책을 번역했다.


인기기사
뉴스속보
댓글삭제
삭제한 댓글은 다시 복구할 수 없습니다.
그래도 삭제하시겠습니까?
댓글 0
댓글쓰기
계정을 선택하시면 로그인·계정인증을 통해
댓글을 남기실 수 있습니다.

  • 제호 : 금융소비자뉴스
  • 서울특별시 영등포구 은행로 58 (여의도동, 삼도빌딩) , 1001호
  • 대표전화 : 02-761-5077
  • 팩스 : 02-761-5088
  • 명칭 : (주)금소뉴스
  • 등록번호 : 서울 아 01995
  • 등록일 : 2012-03-05
  • 발행일 : 2012-05-21
  • 발행인·편집인 : 정종석
  • 편집국장 : 백종국
  • 청소년보호책임자 : 홍윤정
  • 금융소비자뉴스 모든 콘텐츠(영상,기사, 사진)는 저작권법의 보호를 받은바, 무단 전재와 복사, 배포 등을 금합니다.
  • Copyright © 2022 금융소비자뉴스. All rights reserved. mail to newsfc2023@daum.net
ND소프트