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1월 추천도서>줄 서서 먹는 반찬가게
<1월 추천도서>줄 서서 먹는 반찬가게
  • 민예은 기자
  • 승인 2012.12.28 16:18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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줄 서서 먹는 반찬가게

저자 사토 게이지
출간일 2012년 12월 21일
쪽수 216쪽
분류 경영
출판사 김영사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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책 소개
“이 소박한 곳에는 뭔가 특별한 것이 있다.”
 600여개 기업과 대형 프랜차이즈의 연수 요청이 쇄도하는 시골 가게!
 
 두메산골의 작은 가게, 종업원은 15명 그러나 연매출은 82억 원. 주말에만 2만 개 넘게 팔리는 경단, 전체 매출의 60퍼센트를 담당하는 500종의 반찬, 재고율과 폐기율은 제로(0)!
 
일류 요리사도, 비밀 레시피도 없다. 정성 어린 손맛과 우직한 노력으로 전국의 식탁을 점령한 사토 사장이 최초로 공개하는 일본 최고의 반찬가게 ‘사이치’의 특별한 성공 비법!

 

저자 소개
사토 게이지(저자)
1935년 일본 센다이 출생. 센다이 아키호 온천에 있는 작은 슈퍼마켓 ‘사이치’의 사장. 인구 4700명에 불과한 작은 마을이지만 도쿄에서 홋카이도에 이르기까지, 전국에서 쉴 새 없이 손님이 모여드는 이 가게는 2009년 12월 <The Sunday-NEXT>(니혼TV), 2010년 8월에는 무라카미 류가 진행하는 ‘캄브리아 궁전’(텔레비전 도쿄) 등에 소개되기도 했다. 하루 평균 5000개, 주말에는 2만 개가 팔리는 ‘아키호 오하기(경단)’는 완판을 연속하며 지역 명물로 급부상했다. 또한 경영 노하우를 무료로 공개하고 있어, 대기업이나 거대 체인 등 전국 600개가 넘는 회사들이 그 성공 비결을 배우려 끊임없이 찾아오는 곳으로도 유명하다. 세븐일레븐의 창업자와 ‘교자의 왕’ 사장도 다녀갔다. 종업원 15명, 전단지나 광고 없이, 특별한 레시피도 없이, 상식을 뒤엎는 전략으로 연간 6억 엔의 매출을 달성하는 이 가게에서는 특히 300종이 넘는 경단이 매상의 50퍼센트를 차지한다.
 
김경은(역자)
성신여자대학교 일어일문학과 졸업 후 글밥 아카데미 과정을 수료하였다. 현재 바른번역에서 전문 번역가로 활동 중이다. 옮긴 책으로는 《불완전한 천재 수학자들》《중학수학 개념사전》《시네마 식당》《이이지마 레시피》외 다수가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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